늘상 꼬멩이들이 많이 와서 놀다가 가는 공간이긴 하다.
해서
이런 꼬멩이들이 건강하게 뛰어노는 모습, 장난치려 옆에 와서 툭툭 치고 도망가는 모습 등등은
나로 하여금 또 하나의 긍정과 활력소가 되기도 한다.
나도 사람의 자식인지라 내내 완벽할 수는 없다. 때론 화가 나서 은근 인상을 쓰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는 그렇지 않다. 아이들과 함께 어울어짐에서는 더욱 좋을 밖에 없다.
때론
함께 온 어른들이 오히려 서운하게 하고, 화나게 하기 때문에 찌푸려지기도 한다. 오히려 그런 경우가 더 많다.
참 아이들이 이뻤다.
그래서 돈 나가는 거 상관없이 즐거이 놀려고 짜투리 시간 이용해서
'허브이름 많이 외워 1분동안 최대한 발표하기, '즉석 보물찾기'를 제안하였다.
상품을 걸고 한다. 했더니 난리 법석이 난다. ^^.
때론 더 짓굿게 제안을 하기도 한다. 물론 인솔 선생님들께서 콜싸인을 내주는 경우에만이다.
현금 천원, 오천원을 상품으로 걸어 놓으면 난리법석은 그 파워가 두배, 세배가 된다.
참 재미있다. 웃는 시간도 많아지고.. ^^
아이들의 정신을 딴데로 유도해 놓은 틈에 2번이 메모한 보물용지를 전시포장 여기저기에 감추어 놓았다.
물론
아이들이 키 이하 밑의 숨길만한 곳에...
아무일 없이 잘 마무리 되고 베낭 멘 채로 인사를 하고 버스에 오르는 놈들이 예쁘다.
우리나라 미래의 꿈나무들이요, 기둥들이다.
잘 키워야 하고, 건강하게, 씩씩하게 자라야 한다. ^^
오늘은
특히 교감 선생님께서 비누 만드느라 힘든 꼬멩이들을 돌아다니면서 도와주셨다.
그 모습 또한 너무 보기 좋은 모습이었다.
한컷, 한컷 둘어보니 모두가 이쁘다.
그런 날은 하루가 평온한 듯하여 나 또한 기분이 참 맑아진다.
그래서 참 좋다. 사는게 행복하여 노래가 절로 나오니...
^^
나를 이렇게 즐겁게 해주는 꼬멩이들에게 고맙다.
ㅎㅎㅎ....
Posted by
농부짱
트랙백 주소 - http://herbsfarm.co.kr/trackback/111
날씨가 너무 더워서 더위 먹을 것 같은 날.
중고등 학생들이 왕창 농원에...
봉사단이란다. 기특한 놈들... ^^
봉사.... 암튼 좋은 일하는 이 친구들에게 내 어찌 가만히??
아이스 티 한 잔씩을 다 돌렸다.
지출 경비도 경비이지만 우리나라 미래를 짊어질 기둥들인지라....^^
바글바글..
선풍기 여섯대가 돌아가고 있는데두 더위는 잘 식질 않는다. 워낙에 강한 더위라서..
하지만 열심이다.
장기자랑도 했고, 상품도 걸었다.
함께 노는 마당, 한 마당, 더 즐거우라 하여.... ^^
심사 대상인 작품.
아기 공룡이다. ㅎㅎㅎ
노랑색 가죽 입은 코끼리.
자기 얼굴인가부다.
정교하게 만든 친구들이 여렷있었는데 나는 이 친구에게 대상을 줬다.
여러가지 칼라로 만들고자 했던 성의가 참 좋았다고 생각해서....
인디언이란다. ^^
생각은 좋았는데 너무 성글어서...
심사 대상 정도는 못되지만 그래도 표면이 아주 깨끗하게 처리되어 있어서...
보라색 장미꽃. ^^
잎사귀 하나까지.., 사알짝..
하지만 너무 성글다. 엉성하게 보여서 역시 심사대상에서는 제외됬다.
하지만 더운 날에 성의는 아름다움. !!
뭔지 모르겠다. 로봇인가?
아니면 손톱에 페인트 칠해 놓은 형상물인가???
얼굴이 똑같다.
지 얼굴에 탈얼굴이....
웃는 얼굴이 천진이다. ^^
더운날에 수고들 많았어요.
친구들.... !! ^^
Posted by
농부짱
TAG교육,
봉사,
비누,
새마을,
얼굴,
인디언,
작품,
청소년,
체험,
탈,
학생,
허브
트랙백 주소 - http://herbsfarm.co.kr/trackback/98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골고루...
이럴 땐 어디다 촛점을 맞춰야 할 지 잠시 생각을 해봐야 한다.
골나서 삐치는 친구들이 생길 수 있는 충분한 분위기. ^^
비 맞으면서 가방을 매고 전시포장 안으로 들어오는 꼬멩이들 중에는
가방이 땅에 끌릴 것 같아, 뒤에서 받쳐줘야 하는 애기도 있었다.
에궁~~
다섯시간동안 잘 놀수 있을런지... ^^
역시...... ^^
상품과 퀴즈, 상금을 들러치면서 꼬시면 이렇게 높은 집중력이... ^^
귀엽죠. 그래서..
상품 못 받아서 열받은 꼬멩이들을 달래려고 제안을 했더니 이렇게 단체로...
혼자 나오면 영 쑥스러워 못할 것 같으니까 서로 이렇게 의지하며 댄스.
대체로 잘 맞던데...
그래서 역시 상품으로 입막음. ㅎㅎㅎ..
빗소릴 무색하게 하는 수다.
여러마리의 참새가 나뭇가지에 앉아 짹짹짹 대는 것처럼 무자게 시끄러워....
마무리 시간.
선생님이 과제를 주셨는데 이 두 놈은 여유부리며 내내 수다를....
다섯시간동안 내 조교 노릇하느라 수고가 많았던 대빵 언니들이다. 6학년.
다른 애기들이지만 그래도 이 놈들 속에서 보이는 두 놈은 시집가도 될만큼 많이 점잖게 보였다. ^^
건강들 하거라.
미래 꿈나무들아. !!!
Posted by
농부짱
트랙백 주소 - http://herbsfarm.co.kr/trackback/95
메아리고 뭐고 상관치 않는다.
비가 내리는 날도 상관없다. 우린 전쟁터의 군인들과 같다.
빗방울이 떨어진 돈가스도 진짜 맛나게 먹는다. ^^
전초전이다.
아이들이 떠들 땐 최고로 써먹을 수 있는게 있다.
상품을 걸고 퀴즈를 내는....
조용타.
빗소리 때문에 마이크 볼륨을 가장 크게 올려 놔도 잘 들리지 않는다.
그러니가 놈들의 집중도가 훨~~ 높아진다. ㅋㅋㅋ...
바디 오일 체험.
쉽지 않을 거라 예상했지만 역시 쉽지 않다.
난리 버거지....
해서 선생님들이 직접 나섰다.
보조원으로...
바디오일을 만들고 나서 향주머니 만들기 전에 공지를 해 줬다.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내가 만든 거라고 광고해서 엄마한테 바가지 씌워서 팔라고...
좋단다..
얼마에 팔지 가격까지 정해놓은 친구도 있다.
이런, 이런...
어떤 향을 넣어서 만들지에 대하여 서로 토론하고 고민하고..]
모여있는 모양새가 영 복잡타.
하지만 이렇게 무엇엔가 집중하는 모습들이 넘 예쁘다.
귀여운 넘들...
분갈이 체험을 위한 이동.
도시에서 생활하다 보면 제대로 된 흙을 만져볼 기회가, 냄새를 맡을 기회가 참 적다.
그래서 분갈이 할 때는 거의 도와주지 않는다. 모종삽도 주지 않는다.
오직
손으로 퍼 담아서 마무리해야 한다.
손 끝에 닿는 흙의 촉감, 더러워진다는 생각에 첨엔 머뭇거리다가도 막상 만지기 시작하고 나면
옆 친구와 장난치는 여유까지 부린다.
^^
분갈이를 마치고 손을 씻고...
다시 모여서 맛난 허브 돈가스로 점심 식사를 하러 이동하기 전에
다시 모아 놓았다.
전열을 정비해야 해서...
시장판 보다도 더 시끄러운 놈들의 분위기, 온실 천정을 때리는 빗방울 소리.
시끄럽다. 많이....
그 분위기 잡아 보려고 핸드폰을 들었더니 그 걸 본 한 친구가 이렇게 멋지게 자세를 잡았다.
^^
무려 5시간동안을 함께 놀았다.
설명이 길어지면 중간에 지루한 듯한 표정이 있긴 했지만 대체적으로 안전사고 없이 잘들 놀았다.
건강들 해라. 힘차고....
태풍 메아리처럼 용감하고....
Posted by
농부짱
트랙백 주소 - http://herbsfarm.co.kr/trackback/73
암튼..
오늘은 1년 중에 열번이나 있을까, 말까하는 정도로 난리가 난 날입니다.
이 눔들, 꼬멩이들하구 대한민국 근, 현대 시문학을 이끌어오신 분들의 동시 농원 방문.
김 남조 선생님을 비롯한 분들...
가슴이 저릴만큼 큰 분들이기에 많이 즐거웠지요.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다만 내가 죄송했을 따름이지요. 원로 시인 어른들이 혹여라도 불편하지 않았을까? 하는 맘 땜에..
하짐, 놈들은 이 할마시, 할바시께서 어떤 분들인지 전혀 상관없이 목이 쉬어라 하고 뛰어 놀았습니다. 관자놀이에 땀 방울이 흐르도록..
헌데..
참 기억에 남는 날인 이유가 뭔가하면..
이 꼬멩이들이 하는 노랫말을 들으면서 눈물이 날 것처럼 가슴 뭉쿨하면서 선조님들의 삶이 떠올랐다는 것이지요.
근데...
여기에 노랫말을 쓰면 그 기분이 날까??? 카랑카랑한 꼬멩이들의 목소리가 전달될까??
눈을 감고 들어보셔요.
변성기가 채 안된 아이들의 목소리라 상상하면서....
노랫말 전체는 모릅니다. 단 두 줄만 외웠습니다.
노랫말 두 줄은 이렇습니다.
" 아침에 우는 새는 배가 고파 울고요, 저녁에 우는 새는 님이 그리워 운다"
이 노랫말을 들으면서 나는 내가 마치 1,000년 전의 짚신과 저고리를 입고 동네 골목을 뛰어 다니는 아이들 무리 중에 하나인 상상이 되었다.
"서동요"
"서동요"
그래서 아이들이 오전 일찍 농원에 와서 늦은 오후로 넘어갈 즈음에 파 하면서 내내.. 그 노래를 시켰다.
좀 만 떠들면서 집중이 안되면 무조건 노래를 시켰다.
꼬멩이들 수십만명을 만난 지금까지....
별의별 추억이 다 있지만 오늘 또한 유별난 추억을 준 날이다.
초딩 2년차....
얼마나 엉망이겠는가?
하지만 무조건 엉망인 것은 아니었다.
보고 싶다.
오늘....
"아침에 우는 새는 배가 고파 울고요, 저녁에 우는 새는 님이 그리워 운다"라는 노래를 합창으로 부르면서 내 가슴 짜안하게 해준 꼬마친구들이 보고싶다. 또....
비닐하우스로 운영되지만 이렇게 사랑하고, 좋아해 주는 이들 많아서 내내 겸손해 하며, 사랑을 느끼며 생활해야 합니다.
그 것이 나의 인생길이라 생각합니다.
내내..
그리 생각하며 지금까지 왔던 것처럼 그 길, 그저 걸어가려 합니다.
꼬멩이들아, 너희들이 오늘 불러준 그 노래는 아저씨 가슴 속에 내내 남아 있구나.
과천 관문 초등학교?
맞지?
ㅎㅎㅎ...
건강해라. 멋져라, 신나라...
너희들은 대한민국의 미래 를 짊어질 꿈나무들이란다.
그치 않니?
^^.
사랑한다.
아가들아...... ㅋㅋㅋㅋ....

인상 쓰는 두 친구.. ^^
고민 중?
Posted by
농부짱
트랙백 주소 - http://herbsfarm.co.kr/trackback/62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토끼 부터, 순간 이동하는 토끼까지
원평허브농원에 가면 신기한 토끼들이 있습니다.
지난번에 방문 했을 때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토끼를 만났고요.
지난번 글 ( http://namjunda.tistory.com/148 ) 이야기
이번에는 순간 이동하는 토끼를 만났습니다
또 농원에서 무엇을 찍을까 고민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흰색 토끼가 제 눈 앞에서 왔다 갔다 하는 것 있죠.. ^^
가지마 나랑 놀아줘....
뛰어 다니다가 배가 고팠는지...
간식을 먹는 군요....
어~~~
그러고 보니 저건 잡초인데...
토끼가 잡초 제거에도 일손을 돕는 군요.
이상한 나라앨리스 토끼는 허브를 먹고 있던데.. 넌 잡초를 먹고 있구나. 넌 일꾼이구나...
머리 세운것 봐요.
귀엽죠?
다시 도망을 가는 군요.
나 심심해~~~
같이 놀자
분명 자동차 밑으로 들어 갔는데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그럼 제가 ................
순간 이동하는 토끼를 만났던 거였군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난번에는 이상한 나라 앨리스 토끼를 만났는데...
이번에는 순간 이동하는 토끼까지 만나다니 ㅋ
큰일 입니다. 동화책에서 빨리 빠져나와야 겠습니다.
*. 원평허브농원에 방문 했던 조남준 블로그 기자 씀.
Posted by
남준다
트랙백 주소 - http://herbsfarm.co.kr/trackback/60
가족들이 함께 하였다.
별로 크게 달라질 것은 없지만 그래도....
예쁜 가족들이 예쁘게 장난(?)쳐 보라고 색소를 몇가지 앞에 나줬다.
그랬더니 이렇게..
딸기 형제. ㅋㅋㅋ..
더블하트. ^^
아마 아빠가 엄마한테 보여주려고 만들었나 부다.
사랑 두 배라고 인정해 달라고?
그렇게 가족들은 예뻤다.
물론 더불어 즐거움도 크고...
요건 유치원 꼬멩이들이 0번과 샘들의 도움을 받아서 만든..
제법 깔끔하고 이쁘다.
엄마한테 가지고 가서 3,000원만 받고 팔면 딱이겠다. ^^
초딩 4학년 꼬마친구가 만든..
제법 정교하고 깨끗하게 만들었다.
당근 선물은 물론 차지 했으렸다???
요것도 꼬멩이의 작품.
제법..
그래서 맨날맨날 아이들한테 시달리는 계절이면서도 꼬멩이들이 이쁘다.
함께 하면서 어울어짐이 있기에..^^
여학생이 만든...
물론 초딩. 5년차란다. ㅋㅋ...
어른들이 하면 이 보다 더 잘하겠지만 아이들을 보는 어른들 시각에선 넘 기특하게 보인다.
그래서 이쁘다.
역시 여학생이었다.
초딩 5년차...
청포도와 적포도.
이런 아이디어가 쉽나?
이파리를 보면 어른이 만든 생일케익 위에 앉아 있는 초콜릿 장식품 정도 아닌가? ㅎㅎㅎ...
거기에다 한 술 더 떠서 청포도 위의 벌 한 마리.
오메~~.
함께 놀아준 우리 친구들 화이팅..
늘 건강하고..
감사!!!
Posted by
농부짱
트랙백 주소 - http://herbsfarm.co.kr/trackback/56
원평허브농원에서 할 수 있는 체험소개 합니다.
하나. 100% 천연재료를 이용한 허브비누만들기
하나. 허브화분만들기 ( 분갈이 체험 )
하나. 허브향기주머니만들기
하나. 허브장식만들기
하나. 허브미니정원만들기
하나. 허브오일만들기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체험 프로그램 구성 :
-. 다양한 강의 중 협의 후 진행 + 체험 + 허브차 + 간식 + 허브식사
허브식사 정보 :
식사에 대한 정보는 http://leejongnoh.tistory.com/51 참고 하셔요.
* 100% 천연재료 허브비누만들기 정보 :
자세한 정보는 이곳에 http://leejongnoh.tistory.com/52
허브미니정원만들기
허브장식만들기
허브초만들기
허브향기주머니만들기
허브오일만들기
Posted by
농부짱
트랙백 주소 - http://herbsfarm.co.kr/trackback/53
허브비누를 제대로 만들기 위해서는 손으로 꼭꼭 만들어야 합니다.
손으로 꼭꼭 주무른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어려운 노동이 아니라 각자의 손으로 직접 만든 손공예로 작품을 만들어 보아요.
공예를 하시던 분이라서 장미꽃 작품을 만드셨어요. 잘 했지요?
"허브" 라는 글씨도 만들어 보셨군요.
정말 잘 만들었지요. 역작 중에 하나 입니다.
공원을 표현 한 것 같습니다.
꽃과 나비를 표현 하셨군요.
어르신들께 상품을 걸고 작품을 만들어 달라고 하니 정말 열심히 만들고 계시는 군요.
원평에서만 이렇게 순이익 따지지 않고, 천연 오일을 듬뿍 듬뿍 담아 주지 않을까? 합니다.
원평에서 만드는 비누는 직접 보고 먹을 수 있는 재료들만을 가지고 만들기 때문에
신뢰하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누를 직접 만들었기 때문에 애착도 더 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까요? 비누 체험 때문에 농장에 찾아 오시는 방문객도 적지 않답니다.
비누는 만들기 위해서 들어 가는 재료들을 하나 하나 직접 설명을 다 해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무척 열심히들 만들지요. ^^
100명이든 1,000명이든 각자의 작품이 만들어 지니
작품 다 만들고 시상식 할 때면 무척 즐거운 시간이 된답니다.
물론 외국인들도 비누를 사용을 하고 있다 보니 관심도 있고, 열심히 만든답니다.
몇일 전에 온 대만 관광객들입니다.
이제 부터는 작품 발표회가 시작 됩니다. 자 누가 일등을 했을 까요?
다 만들고 나서 작품은
비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이 각각 비누로 변신을 시킵니다.
그리고는 집에 가서 랩에 쌓 보관 하시다가 하나씩 꺼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
Posted by
농부짱
트랙백 주소 - http://herbsfarm.co.kr/trackback/52
얼굴 표정들만 봐도 얼마나 극성맞고, 개구장이들 같은 지 뻔히 보이는 이 놈들..^^
말도 함부로 하고 댓구도 하고....^^
최근에 많이 다녀간 유치원 아이들하고는 차이가 아주 많이 난다.
애들 1년은 어른 10년인가 보다.
수준이 영판 다른 걸 보면...
^^
귀여워서 쳐다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온다.^^
아이들 70명에 선생님들이 무려 열 분 정도가 따라 오셨다.
ㅎㅎㅎ...
극성들이라 선생님 한 분이 감당할 인원수가 팍 줄었나보다.
말도 아니 듣는다. 듣는 척 하다가 바로 원위치 하는 이 놈들!!.
^^.
이 때나 되서야 좀 통제가.....
왜냐하면 잘 만드는 친구들한테 선물을 준다 하였더니
더더욱 열심..^^
하지만 절대 100은 없음.
이 친구는 별로 재미없어 보이는 듯한 표정.
^^.
배가 고파서 빨리 끝내고 밥 먹고 싶은가?
건강들해라.
꿈나무들아....
Posted by
농부짱
트랙백 주소 - http://herbsfarm.co.kr/trackback/50
|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대한 게시물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공유를 위해이 덕분에 정말 좋아요.
위대한 게시물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대한 게시물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