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5 19:16

안녕하세요. 원평허브농원 이 종노입니다.
오늘, 이 저녁에 내가 많이 이뻐하는 남준이가 티스토리에 방을 하나 만들어 줬네요.
근데 술 마시고 계속 이런 식으로 꽐라대면 앞으로 안해준다고... ㅋㅋㅋㅋ.
열심할랍니다.
늘 즐겁게...
내가 맨날 말하는 명제가 있잖아요!
'영원히 살 것처럼 꿈꾸고 오늘 죽을 것처럼 살자'
'세상을 편안하게, 인류를 편안하게'
홧팅할랍니다.
언제라도 이렇게 웃으면서....

'이종노의 사는 이야기 > 이종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원평허브농원의 군사들 0번, 1번  (0) 2011/03/20
쉼~~  (0) 2011/03/13
여행 중 촬영한 사진들  (0) 2011/03/07
살아가면서 함께....  (0) 2011/03/02
노가다  (0) 2011/02/25
향기나는 이밤에 끄적임다....  (0) 2011/02/25
Posted by 농부짱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