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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14 가평군정신보건센터에서 온 이들과 함께...
  2. 2011/03/21 전남 해남
2011/04/14 07:47



나는 아주 재미있었다.

짓굿게 노래를 시키고, 상품을 걸고, 반말 반, 존댓말 반을 섞어 가며 함께했다.

두어시간 넘도록 같이 있으면서 이 분들은 어떠 했는지......

 

늘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십시요.

당신들 또한 건강한 사람들입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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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농부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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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1 15:52


이런 경우는 잘 없는 경운데...

행정쪽하고 함께 프로그램을 하는 분들이시네요.

나름 해남에서 오셔서 많이 반가웠습니다.

해남은 저하고도  친숙한 분들이 많이 생활하고 계신 곳이거든요.

그리고 땅끝, 해남을 가서 군사들이랑 하룻밤, 바닷물 속에 풍덩.. 했던 기억도 있고....

헌데 식사를 하면서 말 한마디 없으시길레 분위기를 좀 바꿔 보려고 허브 술을 들고 왔다갔다....

그래도 잘 안되네요. 모르겠습니다. 뭔지, 이유가.....

하지만 브리핑 거품 물고 끝내고 나니까 좀 나아졌는데

그 때는 이미 시간상으로 이동을 해야하는 그런..

에궁~~. 좋으셨는지 어떤 지 잘 모르겠더이다.


버스에 타고 이동할 때까지 내내 서 있었습니다.

사실은 별루 맘 내키는 일은 아니거든요. 고객을 접대하고, 환송해야하는 그런 모습이...

하지만 오늘은 유난히 더 해야할 것 같은...

많이 경직되어 있는 듯한 분위기여서 어쩌지 못했습니다.

사알짝 당황스럽기도 하구..

암튼, 청컨데 좋은 시간이 되었길 바라오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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