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30 16:09

핸폰을 들이대면서 "엄마"했더니
용감하게
포즈를 취하는 울 엄니!!!


울 아버지.
쑥스러우신지..
핸폰을 들고 들어가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찍으려고 했더니
고개를 돌리시고 전혀 모르는 척...!! 하시니...
하기야 여든 둘 되실 때까지 울 아버지 국가발전을 위한 초석을 만드신 역군 중에 한 분이시니....!!
그럴만도... ^^



이 모습은 이 기자와 나.
농업, 농촌 얘기가 나와서 인터뷰 중에 흥분했다.
열변을 토하고 싶은 모양이다.
얼굴에서 보여주는 이미지가...
그랬다.

우리, 국가 농업, 농촌의 대업을 위한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이들이 많아야 하겠다.
내 농장, 우리 마을이 중심이 아닌...
세계속의 중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내가 보는 내 눈빛이 많이 흥분한 상태인 것같다.
꽤나 진지한 듯해 보여서 내가 봐도 이쁜디....
^^.
좀은 쑥스럽다.
ㅋㅋㅋㅋ....
Posted by 농부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chota bheem games 2012/02/12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보는 내 눈빛이 많이 흥분한 상태인 것같다.
    꽤나 진지한 듯해 보여서 내가 봐도 이쁜디....